파크골프 샷건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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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샷건 방식 플레이 방법 오늘은 파크골프 샷건 방식을 쉽게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제가 처음 파크골프 대회에 나갈 때, 샷건 방식에 스트로크 방법을 사용한다길래 이게 뭔 말인가 싶었거든요? 그래서 그 때 기억을 살려서 최대한 쉽게 샷건 방식을 설명드릴테니, 10분 후에는 샷건 방식을 확실하게 이해 하 실 수 있으실 겁니다. 샷건 방식이란, 모든 팀이 각각 다른 홀에서 동시에 시작해서 라운딩을 도는 방식 인데요. 예를 들어 A팀은 1번홀, B팀은 2번홀, C팀은 3번홀에서 동시에 시작하는 방법 이죠. 그래서 전체 참가자들이 한꺼번에 동시 타임에 경기를 시작 하는 겁니다. 사실 원래는 진짜 총소리를 신호로 쐈다고 해서 '샷건'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실제 대회에서는 스타트 벨소리가 나거나, 마이크나 확성기로 "시작합니다!" 이렇게 심판이 외치면, 그 때 샷건 방식으로 같이 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대부분 대회에서 샷건 방식 을 씁니다. 최근에 제가 원정 간 금강변파크골프장 에서 만난 대회 준비하시는 분들도 샷건 방식으로 준비한다 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보통 파크골프 대회에는 최소 200명, 최대 500명까지 참가하거든요? 이 모든 사람이 1번홀에서 한 팀씩 차례로 시작하면, 진짜 시합이 오래 걸립니다. 게다가 뒷 번호를 뽑은 사람들은 그 날 안에 플레이를 못해요. 그래서 몇 년 전부터 샷건 방식을 사용해서 우리나라 파크골프 대회가 운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 대회에서 샷건 방식으로 어떻게 플레이 하는 지 쉽게 말씀드릴게요. 보통 대회는 18홀로 게임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18홀짜리 파크골프장 에 18팀이 참가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샷건 방식으로 보통 A팀은 1번홀, B팀은 2번홀, C팀은 3번홀 이런 식으로 시작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각 팀이 한 홀씩 맡아 대기하고 있다가, 대회 시작 신호가 나면 그 때부터 각자 자리에서 동시에 티샷 을 시작 하는 겁니다! 그리고 한 홀...

파크골프 치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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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치는 순서 방법 파크골프장에서 제일 많이 싸우는 게 뭔지 아세요? 바로 ' 볼 치는 순서 '입니다. 그것 때문에 새로 만난 분들이랑은 꼭 한 두번씩 입씨름 하게 되는 것 같은 데요. 솔직히 먼저 샷을 치는 게 스코어에 실제로 영향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확실하게 알아두고 가야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티샷 순서나 OB 나고 다시 칠 때 누가 먼저 치는 지, 공식 경기 규칙에 따라 치는 순서 를 딱 알아가실 수 있습니다! 1. 티샷 순서 라운드를 시작할 때, 1번홀 티샷 순서는 가위바위보 로 정하거나, 미리 정한 순서대로 칩니다. 4명이 라운딩을 한다면, 1번홀은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순서대로 1명씩 티샷을 하는 거죠. 그리고 2번홀부터는 '직전 홀에서 가장 적은 타수를 기록한 사람' 이 먼저 티샷을 하게 됩니다. 타수가 같다면 전 홀에서 먼저 친 사람 순서를 그대로 유지하면 됩니다. 정리하자면 1번홀은 가위바위보 또는 미리 정한 순서 이고요. 2번홀부터 전 홀 최소 타수 순 으로 칩니다. 만약 동타면 기존 순서 유지한 상태로 치는 거고요. 2. 플레이 중 치는 순서 티샷 이후, 볼이 다 흩어지고 나서 멀리 있는 사람이 먼저 치는 건지, 가까운 사람이 먼저 치는 건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신 데요. 이건 홀 컵에서 가장 먼 위치에 있는 사람이 먼저 칩니다. 골프랑 똑같은 기본 룰인데요. 거리가 멀다는 건 그만큼 아직 공이 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가장 멀리 있는 사람이 먼저 플레이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3. OB 해저드 치는 순서 제가 개인적으로 많이 헷갈리는 상황은 OB 나고 다시 칠 때 인데요. 이 때 먼저 쳐야 되는 지, 아니면 나중에 쳐야 되는 지 사람마다 이해하는 게 다르더라구요. 원칙은, OB 후에 재치기일 경우에도 ' 현재 위치에서 가장 먼 사람'이 먼저 치는 겁니다. 그러니까 OB 났다고 무조건 먼저 치는 건 아니고요, 다시 쳐야되는 위치가 홀컵에서 가장 멀다면 먼저 치...

파크골프 티샷 공 위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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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티샷 공 위치 제가 처음 파크골프 시작할 때 헷갈렸던 게 '티샷 공 위치'를 어떻게 놓느냐 였는 데요. 지금 와서 보니, 이게 생각보다 스코어에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1번 홀부터 티샷할 때 공을 이상하게 놓으면 무조건 볼이 OB가 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티샷할 때 공 위치를 어디에 두는 게 제일 편하고 스코어에 도움이 되는 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티샷 공 위치는  양 발 사이의 정중앙보다 약간 왼발 쪽 입니다. 왜냐하면 스윙의 궤도는 원을 그리듯 돌아가면서 내려오기 때문에, 클럽이 가장 낮아지는 지점보다 조금 뒤쪽에 공이 있으면 눌러 치게 되고, 너무 앞으로 두면 공을 띄우려다 뒷땅이나 탑볼이 나기 쉬워요. 그럼 실제로 필드에서 티샷 공 위치를 어떻게 놓고, 파크 볼을 치면 되는 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파크골프채 헤드는 공보다 살짝 뒤에 두고, 가볍게 어드레스 자세를 취합니다. 공은 왼발에서 약 1~2개 공 너비만큼 앞 쪽 에 위치시키면 좋습니다. 이 정도 위치면 다운스윙 타이밍과 임팩트 시점이 잘 맞아서, 공이 뻗어나가듯 잘 뜨게 되거든요? 그러면 스코어가 바로 좋아집니다. 제가 구력 1년 미만일 때에는 티샷 공 위치를 잘 못 놓아서 OB가 많이 났는 데요. 제일 많이 했던 실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중앙보다 공을 너무 뒤에 두고 볼을 쳤었는 데요. 그러면  공이 뜨지 않고 낮게 깔리더라고요. 임팩트가 빨라서 찍어 치는 스윙이 되기 쉬워요. OB가 나는 일도 많았습니다. 그렇다고 중앙보다 너무 앞에 공을 두시면 안 됩니다. 그러면  스윙 타이밍이 늦어지고, 클럽이 위에서 내려오는 각이 덜해지면서 탑볼이 나거나 슬라이스가 납니다. 실제로 저는 비거리가 많이 줄어들더라고요. 그래서 추천하는 게 티샷 공 위치를  왼발 앞쪽에 두는 겁니다! 이러면 공이 자연스럽게 뜨면서 비거리가 잘 나옵니다. 장타를 노릴 때 이 위치가 좋지만, 너무 앞에 두면 타이밍 맞추기 어려워요. 그런데 저는 처음에...

파크골프 근육통 부위 낫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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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근육통 부위 낫는 법 오늘은 파크골프를 치다가 근육통이 자주 나는 부위를 다 알려드리고, 부위 별로 낫는 법도 간단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아무리 미니 골프라도 파크골프 역시 운동이잖아요? 그래서 파크골프를 치고 난 뒤에 몸 여기저기가 뻐근하고 아프신 게 정상입니다. 특히 처음 치거나 오랜만에 라운딩하면 어깨랑 허리, 팔, 다리 까지 다 근육통이 오더라고요.  파크골프는 보기엔 편해 보여도 사실 온몸을 다 쓰는 운동 이라서 그렇습니다. 처음엔 아픈 게 정상이거든요.  평소 잘 안 쓰던 근육까지 한 번에 다 쓰니까 근육을 잇는 세포가 살짝 손상되고, 그게 염증 반응으로 이어지면서 통증이 생기는 거예요. 파크골프를 치고 나서 제일 많이 아픈 부위는 어깨랑 팔 , 그리고 허리, 등 , 마지막으로 종아리랑 허벅지 순서인데 요. 스윙할 때 팔과 어깨가 엄청 회전하니까 근육에 긴장이 많이 가고요. 체중 이동이 제대로 안 되면 허리에 힘이 몰려서 허리랑 등도 뻐근해집니다. 또 라운딩 중에는 생각보다 많이 걷고, 스윙할 때 하체 회전을 쓰니까 다리에도 무리가 가죠. 이제부터는 파크골프 근육통 부위 낫는 법 을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18홀 라운딩이 끝나자 마자  바로 '스트레칭' 을 해주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냥 샤워하고 바로 쉬면 다음 날 더 뻐근해요. 어깨랑 팔은 팔을 가슴 쪽으로 당겨주는 스트레칭을 해주고, 허리는 상체를 앞으로 살짝 숙여서 풀어주세요. 다리도 종아리랑 허벅지를 가볍게 늘려주면 좋아요. 이렇게 5~10분만 쿨다운 해도 통증이 훨씬 덜합니다. 그리고 18홀 코스를 돌고 난 당일 이나 다음 날까지는 '냉찜질'을 꼭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왜냐면 이 시기에는 염증 반응이 생기기 때문에 따뜻하게 하면 더 붓거나 아플 수 있거든요. 그래서 시원한 얼음 찜질이나 차가운 생수통 으로 10분 정도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이틀 정도 지나면 이제 3일차니까,  ' 온찜질'이나 가...

파크골프 장타 잘 치는 방법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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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장타 방법 파크골프를 조금 치다 보면 파5짜리 홀에서 장타를 쳐서 홀인원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시죠? 저도 특히 100m 이상 나가는 홀을 만났을 때, 내 공이 뻥 뚫린 페어웨이를 시원하게 날아가는 걸 보면 '이번 게임 스코어 좋겠다' 싶습니다. 그런데 제가 얼마 전에 비거리 긴 홀이 많은 대구 불로파크골프장 에 갔는데, 생각보다 볼이 멀리 안 날아가더라고요? 괜히 손목만 아프고 OB가 나버리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장타 잘 치는 방법을 좀 공부했는 데요.  오늘은 ‘파크골프 장타 잘 치는 방법’을 바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어드레스 자세 올려치기 장타는 임팩트 순간의 파워 가 중요한데, 그 힘은 결국 ‘기초 자세’에서 나옵니다. 우선 어깨 넓이보다 약간 넓게 다리를 벌려 주세요. 무게중심은 발뒤꿈치보다 앞쪽, 즉 발바닥 중간에 둬야 해요. 자세는 너무 숙이지 말고, 허리를 자연스럽게 펴서 몸의 중심이 안정되게 해야 큰 스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클럽 헤드의 위치입니다. 공보다 약간 뒤에 클럽을 놓고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올려 치는’ 느낌으로 스윙할 수 있어요. 장타는 공을 눌러치기보다 띄우는 게 더 중요 하거든요.  2. 백스윙 길게 하기 장타를 치려면 백스윙에서 힘을 모아야 해요. 많은 분들이 장타를 칠 생각에 너무 빠르게 백스윙을 하거나, 팔만 써서 스윙하는 실수를 하는데요. 백스윙은 상체를 함께 회전시키면서 천천히 길게 가져가야 임팩트 시 힘이 폭발적으로 실립니다. 백스윙 때 왼팔은 쭉 펴고, 오른팔은 살짝 접으면서 상체가 오른쪽으로 돌게 해보세요. 이때 오른발 뒤꿈치에 체중이 실리는 걸 느껴야 해요. 이렇게 체중이 오른발에 잠시 머무른 후, 다운스윙 때 왼발로 실리면서 파워가 생깁니다. 백스윙 연습을 익숙하게 하려면 최소한 27홀 파크골프장 에서 여러 번 샷을 해보셔야 됩니다! 3. 다운스윙 하체 먼저 움직이기 이제 백스윙에서 모은 힘을 공에 전달할 차례인데요. 이때 주의할 점은 상체보다 하체가 먼...

파크골프 용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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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용어 정리 이번 글은 진짜 파크골프를 처음 하시는 분들이 최대한 쉽고, 빨리, 용어들을 기억할 수 있도록 쓴 글인데요. 파크골프를 처음 시작하면, '스윙하는 것보다 어려운 게 용어다' 라는 말이 들리잖아요? 주변 사람들이 파, OB, 퍼팅 뭐 이런 말들을 하는 데,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를 때 불안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10분 정도면 바로 용어 이해 하실 수 있고, 별거 아닙니다.  지금부터는 파크장에서 볼 치는 데 전혀 문제 없을 정도의 용어들을 딱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글만큼은 저장 해두시고, 초반 2~3달동안에는 매일 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1. 파(PAR) ‘ 파 ’는 그 홀에 몇 번 만에 볼을 홀컵에 넣는 냐하는 기준 이고요. 예를 들면 파3이면 ‘3번 만에 홀컵에 넣는 게 목표’ 라는 뜻입니다. 파크골프는 파3, 파4, 파5 까지 있습니다. 파3 : 보통 거리 50~70m, 짧은 거리 파4 : 거리 80~100m 정도, 중간 거리 파5 : 100m 이상으로 길어요, 장타 연습하기 좋음 그래서 홀컵마다 기준 타수로 잘 끝냈으면, “파로 끝냈다!”로 말씀하시면 되는 겁니다. 솔직히 대부분의 홀을 '파'로 끝내면 그 게임은 거의 이긴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2. OB OB (오비, Out of Bounds)는 말 그대로 ‘공이 코스 밖으로 나갔을 때’는 뜻이고요. 볼이 코스 선 밖으로 나가면, 벌타 2타를 먹는 데 이게 OB입니다. 예를 들면, 파4 홀이었는데 1타 치고 OB가 나면, 다음 샷은 4타부터 시작이 되는 거죠. 팁을 드리자면, 초보자 분들은 티샷을 너무 세게 치다 OB 나기 쉬우니까, 처음엔 힘보단 방향에 집중하시는 게 맞습니다! OB나면 벌타 맞고 스코어가 곤두박질 쳐서, 게임을 많이 지거든요? 벌타 안 받게 OB 신경 많이 쓰셔야 됩니다! 벌타 규칙 정확히 알아보기 3. 티샷 티샷 (Tee Shot)은 홀마다 처음으로 치는 샷 이거든요? 티 위에 공을 올려놓고 치는 걸 말하는 ...

파크골프 벌타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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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벌타 규칙 오늘은 파크골프 벌타 규칙 중에 제일 많이 벌타로 벌점을 먹는 3개 규칙 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대부분 벌타는   공이 'OB'가 났거나, '해저드'에 볼이 빠졌거나, '볼 터치'를 해버린 경우에 벌점을 받게 되는 데요. 몇 점이나 벌타를 받아야 하고, 다시 어디서 공을 두고 재시작을 하면 되는 지 바로 알아가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OB'가 나면 벌타를 먹습니다. OB는 out of bounds의 줄임말인데요. 쉽게 말하면 ' 선을 넘은 것 '이죠. 공이 코스 바깥 OB 라인 밖으로 나가면 벌타를 받게 됩니다. OB는 보통 하얀 말뚝이나 선으로 표시되어 있고요. 그걸 공이 넘어간 경우에는  1벌타 를 받게 되고, 공이 나간 지점과 가까운 페어웨이 안쪽에 공을 떨구고 다시 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면 2번째 샷에서 OB가 났다면 3번째 샷부터 다시 이어가는 거죠. 여기서 헷갈리시는 게 가끔 OB 났다고 무조건 그 홀 티샷 처음부터 다시 치시는 분들 계시거든요? 그거 아닙니다! 공이 나간 위치 근처에서 드롭하고, 벌타 1타만 더해주시면 되는 게 'OB 벌타 규칙'입니다. 두 번째는 '해저드'입니다! 보통 파크골프에서는 '워터해저드' 상황이 제일 많은 데요. 물이 있는 해저드 구역에 볼이 빠진 경우 벌타를 받게 됩니다. 코스에 연못이나 수로처럼 물이 있는 구역은 보통 노란 말뚝이나 선으로 표시되어 있잖아요? 그 물에 공이 빠지면 1벌타를 받게 되는 겁니다. 벌타 한 개 적고, 공이 빠진 해저드 입구 쪽에 다시 공을 내려놓은 다음에 라운딩을 이어서 하시면 되는 거죠. 해저드를 피해서 안전한 쪽에 드롭하셔도 괜찮고요. 만약에 공이 아예 안 보일 정도로 물 안에 잠겼거나, 구조상 칠 수 없는 위치라면 무조건 다시 드롭하면 됩니다. 세 번째는 '볼 터치'를 해버려서 벌타를 받는 상황입니다! 이건 구력이 짧은 ...

파크골프 스윙 자세 5분 연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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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스윙 자세 파크골프 스윙 자세는 하루 5분 씩만 연습하면 바로 좋아집니다. 특히 구력이 1년 넘게 되신 분들은 하루 5분 스윙 연습이 실제 게임에서 얼마나 크게 점수를 좌지우지하는 지 아실 겁니다. 솔직히 스윙 자세를 제대로 안 하면 공이 원하는 방향으로 안 나갑니다. 그냥 힘만 들고 손목이나 어깨 통증까지 오기도 하는 데요. 오늘은 ‘파크골프 스윙 자세’를 5분 만에 연습할 수 있도록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글은 '즐겨찾기' 해두시고, 파크골프장 가기 직전에 연습해 보시길 바랍니다! 1. 어드레스 자세 처음 클럽을 잡았을 때 제일 중요한 게 어드레스인 건 아시죠? 이건 말 그대로 ' 스윙을 시작하기 전의 준비 자세 '인데요. 어깨 넓이만큼 두 발을 벌려 서주시고, 양발은 정면보다 약간 바깥쪽 을 향하도록 벌려주세요. 양 무릎은 살짝 굽히고, 등이 굽지 않게 세운 상태에서 무게는 양발에 골고루 실어주세요. 이제 파크골프채는 공 바로 뒤 바닥에 살짝 붙여둡니다. 팔은 너무 펴지도, 너무 굽히지도 말고 자연스럽게 축 늘어진 정도로 두시면 돼요. 이 때 시선은 공 위 약간 앞쪽을 보고 있어야 방향을 맞추기 좋습니다. 거울 앞에서 서보면서 연습하시면 본인의 어드레스가 바르게 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까, 꼭 확인 하시고요. 구력 1년 미만이신 분들은 어드레스 자세부터 이미 잘 안 되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매일 5분 정도씩 '어드레스 자세만' 잡는 연습을 반복하셔야 됩니다. 서 있는 자세가 편안해야 스윙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거 잘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2. 백스윙 자세 백스윙은 뒤로 뺄 때 하는 동작입니다! 이때 중요한 건 팔만 드는 게 아니라 몸 전체가 함께 회전해야 한다 는 점이에요. 어깨를 천천히 돌리면서 오른팔을 가슴 높이 정도까지 들어주세요. 시계방향으로 약 45~60도 정도 회전하는 느낌 이면 딱 적당합니다. 이때 체중은 오른발 쪽 으로 자연스럽게 실립니다. 너무 과하게 뒤로 뺄 필요는 없고요...

파크 골프채 고르는 법 (여성, 중년 남성, 60대, 7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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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골프채 고르는 법 파크 골프채 고르는 법은 4가지 만 고려하시면 되는 데요. 내 몸무게 는 몇 kg인지, 여자 인지 남자 인지, 나이 는 몇 살인지, 파크 볼을 친 지 얼마나 경력 이 되었는지 정도입니다! 솔직히 파크골프가 돈이 덜 드는 스포츠인 이유는 ‘클럽 1개'만 잘 갖고 있으면 된단 말이죠? 그래서 파크골프채 1개 만큼만 진짜 나한테 맞게 고르면, 준비가 다 끝났다고 보시면 되는 겁니다!  지금부터 파크 골프채 고르는 법을 이 글 하나로 딱 알아가실 수 있습니다! 1. 여성 파크 골프채 일단 여성 분들은 나이 상관 없이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손 힘이나 팔 힘이 약한 경우가 많으십니다. 그래서 파크 골프채를 선택할 때 무게가 좀 가벼운 것을 고르시는 게 중요해요. 나무로 된 전통 채는 좀 무겁거든요? 여성용은 카본이랑 금속 소재가 섞인 '경량형 파크 골프채'가 좋습니다. 그래야 손목 통증이 안 생겨요. 그리고 여성 분은 파크 골프채 길이가 '80~83cm' 정도가 제일 무난하게 볼을 치기 좋습니다. 키가 155cm 이하라면 80cm보다 더 작은 것도 괜찮고요. 팔을 편하게 내려봤을 때 손끝 위치와 채 끝이 비슷해야 스윙도 자연스럽게 나가거든요? 채가 너무 길면 어깨가 들리고요. 채가 너무 짧으면 상체가 너무 숙여지게 되니까 허리가 아프실 겁니다. 제일 중요한 건 파크 골프채 무게입니다. 여성 분들 몸무게에 따라서 말씀드릴게요. 여성 분들 중 45~60kg대의 몸무게이신 분들은 파크골프채 클럽 무게가 '500g~520g' 이면 됩니다. 무게가 550g을 넘기기 시작하면 손목이나 어깨 통증이 바로 생기실 거에요. 만약에 체중이 45kg 이하인 여성 분들은 무조건 카본 소재 로 된 경량 파크 골프채를 고르셔야 됩니다. 그래야 티샷이나 스윙을 반복해서 해도 근육에 무리가 안 갑니다! 2. 중년 남성 파크 골프채 중년 남성 분들은 대부분 50대부터 60대 초까지로 보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때는 신체 체...

파크골프 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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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치는법 빨리 알아가기 골프 치시던 분들이 은퇴하면서 용돈이 줄어들면, 제일 먼저 찾는 게 뭔지 아세요? 바로 '미니골프장'이나 파3 골프장인데요. 요즘은 그마저도 골프채 값이나 그린피 가격을 감당하는 게 어려워져서 일반 골프를 관두시더라고요. 그래서 제일 많이 시작하는 게 바로 '파크골프'입니다. 일단 훨씬 클럽 채나 그린피 가격이 훨씬 싸서 그렇습니다. 파크골프장도 시청이나 도청 차원에서 짓기 때문에 이용료가 5천원 내외가 많고요. 무료 이용 구장도 넘쳐납니다. 파크골프 치는법도 엄청 간단하거든요?  솔직히 일반 골프를 치던 분들은 2주일 정도만 연습해도 바로 필드에서 게임 할 수 있을 정도거든요. 골프 자체를 손에서 놓으시기 보다는 파크골프로 종목을 쉽게 바꿔서, 가격 부담도 줄이고 몸 건강도 계속 챙기시는 게 좋으실 겁니다. 이 글 하나만 읽어보셔도 파크골프 치는법을 엄청 간단하게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1. 파크골프 준비물 파크골프를 시작할 때 준비물은 아주 간단해요. 클럽 하나, 그리고 공 한 개만 있으면 돼요. 요즘에는 파크골프장에서 클럽이랑 공을 대여해주기도 하는데 사실 안 해주는 곳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개인 공이랑 파크골프채는 준비하시는 게 좋아요. 보통 파크골프용 클럽은 나무로 되어 있고요. 일반 골프채보다 짧고 살짝 무거운 편입니다. 파크골프 공 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 골프공보다 훨씬 크고 단단한데요. 테니스공 정도 크기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색깔도 다양해서 내 공을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공 색깔은 빨강, 주황, 노랑 등등 눈에 잘 띄는 색으로 선택하는 데 그 이유가 코스 깃발 색깔 때문에 홀 컵에 들어갈 때 공이 잘 안 보여요. 그러니까 필드에서 헷갈릴 수 있으니 눈에 잘 띄는 색으로 내 공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골프화가 필수는 아닙니다. 잔디가 골프용 잔디가 아니라 일반 공원용 잔디거든요. 대신 일반 '운동화' 정도는 신어야 하고요. 모자는 골프용을 쓰셔도 되...

2025 충주 시장배 전국 파크골프 대회 참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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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파크골프 대회 2025 올해 여름에도 어김없이 충주에서 제일 큰 파크골프 대회가 열리죠? 바로 '충주 파크골프 대회'인데요! 정확한 명칭은 '제 6회 충주시장배 전국 파크골프 대회'입니다. 말 그대로 전국에 있는 모든 파크골프 협회 회원이면 참여할 수 있어서 늘 경쟁자가 우글우글한 대회죠. 올해로 벌써 6회째 열리기 때문에, 엄청 체계적으로 굴러가는 대회고요. 참가 자격은 2025년 1월부터 4월 사이 대한파크골프협회에 등록된 선수면 됩니다. 참가비는 1인당 4만 원이라서 싼 편입니다! 참여 방법은 자기가 속한 지역 협회에 참여한다고 말씀을 한 뒤에 메일을 보내면 됩니다! 메일 주소가 있는 공식 안내글 주소는 맨 아래에 첨부해두겠습니다.  참가 신청 기간은 5월 16일 금요일까지고요.  참가 인원은 전국구이기 때문에 지역 별로 인원을 제한하는 데요. 서울은 50명이고, 충북은 40명입니다. 충남 30명, 경북 40명, 경기도 40명이고요. 충주시에서는 60명 별도로 나갈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 일정 도 알려드릴게요. 2025년 6월 12일 목요일부터 시작해서, 13일 금요일까지 이틀간 경기가 진행이 되고요. 대회 장소는 ' 충주호파크골프장 '입니다! 전국에서 선수만 470명, 심판 50명 정도 참여하기 때문에 엄청 크게 열리는 대회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회 경기 방식 도 알려드리겠습니다. 남녀 개인전 으로 진행되는 대회고요. 1일차 18홀, 2일차 18홀 게임을 하셔야 됩니다. 총 36홀을 스트로크 방식 으로 진행하게 되는 데, 참가자는 3~4인 1조로 편성되고 샷건 방식으로 전 홀에서 동시에 경기를 시작하는 대회입니다! 솔직히 상금이 제일 궁금하잖아요? 충주 파크골프 대회 상금은 1등 300만원입니다. 당연히 남 녀 각각 1등을 뽑는 거고요. 2등은 150만원, 3등은 100만원입니다! 4등 70만원, 5등 50만원이에요. 만약에 대회 중에 홀인원을 하게 되면, 간단한 홀인원 상품 도 받을 수 있고요. ...

2025 부산 전국 파크골프 대회 신청하기 (대저파크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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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국 파크골프 대회 2025년 4월 접수! 1. 대회 정리 오늘은 부산 대저파크골프장 에서 열리는 ' 2025 전국 파크골프 대회 '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신청 방법도 간단하고, 참가비도 저렴해서 가성비가 괜찮은 대회 고요. 무엇보다 부산파크골프협회에서 직접 주관하고, 부산시체육회랑 부산시의회, 대한파크골프협회까지 후원하는 큰 대회라서 그냥 넘기시면 안 되겠습니다. 접수는 2025년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 동안 접수를 받고요. 접수 링크랑 참가 신청 방법은 글 맨 아래에 적어두겠습니다.  참가 자격은 2025년 3월 31일까지 등록된 대한파크골프협회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자기가 소속된 지역 파크골프 협회에 "부산 파크골프 대회에 참가하겠다"고 말씀하시면 되는 거죠. 실제 경기를 치르는 대회일은  5월 29일(목)부터 30일(금)까지 이틀간이고요. 부산에서 제일 큰 파크장인 ' 대저생태공원 파크골프장' 에서 열리는 겁니다. 대회 정확한 명칭은 ‘BIG5 스포츠 페스타 in 부산 전국 파크골프대회’에요. 사실 규모가 엄청 큰데요. 무려 선수 600명 , 임원 포함 총 700명이 참가하는 대형 대회고요.  참가비는 1인당 3만 원 이고, 기념 모자 도 주고 점심 도시락도 제공 되는 대회입니다. 무엇보다 상금 이 엄청 많습니다.  남녀 각각 1등 을 따로 뽑는 데요. 1등은 200만 원 상금입니다! 그리고 트로피, 파크골프채 까지 받을 수 있고요. 2등은 100만 원, 3등 70만 원, 4등 50만 원, 5등 30만 원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이벤트성으로 '홀인원'을 하면 20만원 을 주기도 합니다. 지역 협회 차원에서 열리는 대회 치고는 상금이 대박이죠?  2. 대회 방식 이제 대회 진행 방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경기는 남녀 개인전 으로 진행되고요. 하루에 18홀씩 이틀 동안 총 36홀 스트로크 방식 으로 치러집니다. 아마 다른 대회처럼 오전 오후 그룹 나눠서 샷건 방식으로 운...

파크골프 손가락 마디 통증 자가진단 7가지 (체크리스트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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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손가락 마디 통증 자가진단 제가 요즘 파크골프 필드에 나갔다가 돌아오면, 손가락이 아플 때가 많거든요? 어쩔 때는 밥 먹을 때 숟가락을 드는 것까지 손가락 마디 통증이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아보니 파크골프 부작용으로 손가락 마디가 아픈 경우가 많으시더군요. 사실 이런 증상들이 반복되면 단순한 노화가 아니라, 관절 질환의 초기 신호일 수 있다고 하니까 다들 아래에 있는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부터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손가락 마디 통증 자가진단 체크리스트입니다. 대표적인 증상은 7개 정도인데요. 아래 중에 3개 이상 해당된다면 좀 위험한 상태이신 겁니다. ① 클럽을 오래 잡고 있으면 손가락 마디가 아프다. ② 아침에 손이 뻣뻣해서 움직이기 힘들다. ③ 엄지나 검지 마디에 통증이 남는다. ④ 손가락이 붓고, 누르면 열감이 느껴진다. ⑤ 손가락 구부릴 때 ‘딸깍’ 소리가 나거나 걸리는 느낌이 든다. ⑥ 마디 주변이 두꺼워지거나 변형된 것 같다. ⑦ 펜 잡기나 단추 잠그기 등 일상 동작이 불편하다. 이 체크리스트 증상들이 사실 퇴행성 관절염이랑 류마티스 관절염 초기 증상이랑 비슷하거든요? 저도 4개 정도 해당되는 걸로 나와서 좀 무섭기는 했는데 그래도 바로 병원에 가보고 진단 받으니까 별 문제는 없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슴해주시더라고요. 다만  이런 증상이 있다면 파크골프 부작용 중에 퇴행성 관절염이나 방아쇠수지 증후군, 혹은 류마티스 초기일 수 있다고 하니까 참고하시고요. 여러분도 파크골프 손가락 마디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손가락 감각이 저리거나, 관절이 뚜렷하게 붓거나 그러면 꼭 병원을 가셔야 됩니다! 파크골프 손가락 통증은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 가는 게 제일 나아요. 이제 파크골프 손가락 마디 통증이 나타나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무엇보다 클럽을 꽉 쥐고 치는 습관이 원인이 되기 쉬워요. 지나치게 힘을 줘서 잡으면 충격이 마디에 그대로 전달되거든요. 게다가 손에 맞지 않는 그립 을 쓰거나, 손...

2025 전국 파크골프 대회 강나루파크골프장 상금 500만원 참가하기 (경남 함안군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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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파크골프 대회 함안군수배 총정리 올해 5월, 경남 함안에서 전국 파크골프 대회가 처음으로 열립니다!  바로 ‘ 제1회 함안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인데요. 파크골프가 가장 핫한 경남에서 진행되고, 게다가 상금이 백만원 단위가 훨씬 넘어가기 때문에 사람들이 엄청 많이 몰릴 것 같은 데요. 대회 규모도 상당해서 벌써부터 기대하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대회 접수는 2025년 4월 20일까지 살고 있는 도 협회에 말씀하시면 됩니다. 실제 대회 경기 날짜는  2025년 5월 31일(토)부터 6월 1일(일)까지 2일간 진행 되고요. 장소는 경남 함안군 칠서면 이룡리에 있는 강나루파크골프장 입니다! 자연 환경이 정말 좋아서 라운딩하기에도 참 괜찮은 곳이더라고요.  참가 대상은 2025년 1~2월 사이 대한파크골프협회에 등록된 회원 이고요. 총 대회 참가 인원은 600명이고요. 선수 등록은 각 시도 협회를 통해 이뤄지고, 참가비는 1인당 5만 원 입니다. 참고로 참가비는 환불이 불가능하니까 신청 시 꼭 확인하고 접수 하셔야 해요. 이번 대회는 개인전 경기 로 진행되고요.  남자부 300명, 여자부 300명이 나눠서 경쟁합니다.  1일차에는 18홀 , 2일차에도 18홀 씩 총 36홀 스트로크 방식 으로 경기를 하게 되고요. 강나루파크장이 총 4개 코스가 있거든요? 이 중에  남자 선수는 A-B → C-D 코스로, 여자 선수는 C-D → A-B 코스로 경기합니다!  전 홀에 동시에 배치해서 진행하는 샷건 방식 으로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것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조 편성은 3~4인 1조로 구성되고, 같은 시·도에서 같은 조에 2인 이상 편성되지 않도록 조정해서 대회가 진행됩니다. 대회 당일 하루 일정 을 알려드릴게요.   5월 31일 토요일 은  오전 7시 30분부터 선수 등록이 시작되고요.  1그룹부터 4그룹까지 시간대별로 나눠서  18홀 경기 ...

파크골프 파3골프 차이점 비교 : 파크골프가 더 쉽고 저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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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파3골프 차이점 요즘은 필드 골프보다 미니(Mini) 골프 스포츠가 훨씬 더 잘 나가는 것 같아요. 미니 골프 계열 중에 필드 골프랑 제일 비슷한 게 '파3골프'고요. 아예 간단하게 즐기는 게 '파크골프'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파크골프랑 파3골프의 차이점을 빠르게 알아가실 수 있습니다! 난이도 차이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파크골프가 파3골프보다 훨씬 쉬워요! 먼저, 난이도에서 큰 차이가 있어요. 파크골프는 코스가 짧고 구조가 간단해요. 각 홀의 길이는 대략 30m에서 100m 정도로 짧고, 장애물도 거의 없거나 간단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초보자나 60대 이상이신 분들도 처음 했을 때 쉽게 공을 다룰 수 있죠. 반대로 파3골프는 원래 필드 골프를 즐기시던 분들이 가볍게 라운딩을 하고 싶을 때 많이 하는 미니 골프인데요. 홀 길이 자체가 파크골프보다 더 깁니다. 공을 더 멀리 보내야 하고 비거리가 길다는 뜻이죠. 각 홀의 길이가 100m에서 200m 정도로 더 길고, 벙커나 해저드와 같은 장애물이 많은 편입니다! 파크골프가 체력적으로도 좀 더 힘을 덜 써요. 부상도 훨씬 적고요. 체력적인 부담 차이가 파크골프랑 파3골프에서 좀 많이 다릅니다. 파크골프는 코스가 짧고 가벼운 장비를 사용하기 때문에 체력 소모가 적어요. 하지만 파3골프는 코스가 길고 무거운 클럽을 여러 번 사용해야 해서 체력적으로 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대신 파3 골프가 좀 더 필드 골프에 가까우니까, '골프를 배우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파3을 하셔야 됩니다! 비용 차이 파크골프랑 파3골프는 비용 차이가 심합니다. 당연히 더 저렴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은 파크골프에요. 그 이유는 파크골프는 지자체에서 만든 구장이 대부분이고, 파3골프장은 기본적으로 호텔이나 일반 골프 CC에서 운영하거든요. 즉, 파크골프장은 국공립/시립이 많고, 파3골프장은 일반 사설 업체가 많아요. 그래서 가격차이가 나죠. 일단 구장 이용료 비교부터 해드릴게요....

1월 겨울에 따뜻한 태국으로 파크골프 여행 가서 대회까지 참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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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파크골프 붐이 일어난 지 좀 됐죠? 태국 파크골프 원정 여행도 이제는 흔해진 상황입니다. 특히 요즘 파크골프가 인기가 많아지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파크골프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태국은 골프 천국으로 유명한데요, 이번에 태국에서 열리는 제1회 해외 파크로배(태국) 대회가 열리게 되었어요.  대회에 참가하면서 태국 여행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죠. 이번 글에서는  파크로배(태국) 대회 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알아가실 수 있습니다! 1. 대회 개요 제1회 해외 파크로배(태국) 대회는 2025년 1월 10일(금)부터 1월 16일(목)까지 5박 7일 동안 태국 파타야에서 열리게 됩니다. 대회 장소는 시암 파크골프장이고요, 참가 인원은 120명으로 제한돼 있어요. 피코로와 무아투어가 주최하고, 대회에 참가하는 동안 태국의 멋진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대회 일정은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해서 태국 방콕으로 가서, 파타야에 있는 시암 파크골프장에서 경기를 치르게 돼요. 귀국도 방콕에서 출발해 인천과 부산으로 돌아오게 되구요. 한겨울에 따뜻한 태국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다니, 장난 아니죠? 솔직히 1월이면 수도권 파크골프장은 추워서 다 문 닫고 휴장하는 기간이잖아요. 이 때가 해외 파크골프 원정 가기는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2. 대회 참가비와 포함 사항 이번 대회에 참가하려면 여행 비용은 1인 129만 원이에요. 가격 괜찮죠?!  여기에는 항공료, 유류할증료, 리조트 숙박비(2인 1실), 전용차량, 무제한 골프 비용 등이 모두 포함돼 있어요. 그리고 참가상으로 10만 원도 주어진답니다. 태국에서 가이드와 함께 대회 관련 세미나나 친목 활동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알찬 일정이 될 거예요. 다만, 카트비용, 캐디팁, 개인 여행자 보험은 별도라서 따로 준비하셔야 해요. 또, 가이드와 기사 팁으로 50달러를 지불해야 하는데, 이것도 따로 챙겨주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현지에서 사용할 용...

일본 파크골프장 개수? 1300개! 파크골프의 시작 일본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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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의 발상지 일본, 전국에 퍼진 파크골프 문화와 인기 코스 5곳 소개 파크골프가 가장 활성화된 나라를 꼽자면 단연 일본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일본은 파크골프의 발상지이자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파크골프장이 있는 나라로, 다양한 지역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일본의 파크골프 역사와 현재의 파크골프 문화, 그리고 꼭 방문해볼 만한 인기 코스 5곳을 소개하겠습니다. 1. 일본 파크골프장 개수 그리고 역사 파크골프는 1983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일본은 경제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었지만, 동시에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레저 스포츠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었습니다. 그때 홋카이도의 한 지역에서 지역 주민들과 레크리에이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다가 '자연 속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을 만들자는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파크골프입니다. 파크골프는 골프와 비슷하면서도 훨씬 단순하고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원래 골프는 넓은 필드와 고가의 장비, 그리고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만, 파크골프는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필드, 간단한 장비, 그리고 짧은 시간 안에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파크골프는 홋카이도에서 시작된 지 불과 몇 년 만에 일본 전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1985년에는 전국적인 파크골프 협회가 설립되어 규칙과 경기 방식이 공식화되었고, 이후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공공시설로도 널리 보급되었습니다. 현재 일본에는 1,300개 이상의 파크골프 코스가 있으며, 이 코스를 찾는 사람들의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레저 활동으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지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파크골프 대회나 친목회가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매년 열리는 전국 대회에서는 수...

파크골프장 코스 설계의 핵심 5가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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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장 코스 설계 총정리 파크골프 코스를 설계한다는 것은 사실 전문가의 영역입니다. 하지만 파크골프장을 만들거나, 실내 파크골프장을 조성해야 하는 담당자는 기본적인 이론을 알고 있는 게 좋은 데요! 파크골프는 단순히 공을 치는 것만이 아니라 자연을 즐기며 라운딩할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다양한 코스마다 숨겨진 설계 원리와 독특한 특징이 있어요. 지금부터 파크골프 코스를 설계하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만 5개로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파크골프 코스 설계의 기본 원리 파크골프 코스는 주변 자연환경을 반영하는 게 제일 첫 번째입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만큼 코스 설계도 자연 지형과 환경을 최대한 살리는 게 중요해요. 어르신들부터 초보자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코스를 만드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답니다! 산, 하천 옆 설계 코스의 70% 이상이 산, 하천, 호수를 활용해서 설계되는데요! 이 때, 평평한 곳이 아니라 살짝살짝 굴곡이 있어야 난이도 조절이 됩니다! 무장애 구장 설계 무장애 구장이란 60대 이상 어르신들이 장애물을 만나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구장입니다 . 파크골프야말로 무장애 구장으로 설계가 되어야 하는 데요. 한국파크골프협회에서 조사한 결과, 파크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의 65%가 50대 이상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어르신부터 젊은 분들까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걷기 쉽고 장애물이 많지 않게 코스를 설계하는 게 핵심이죠! 홀 간 거리 확보 티잉 그라운드와 홀 사이의 거리는 무조건 50m 이상이어야 해요.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인데, 이런 세심함이 코스의 질을 높여준답니다. 2. 파크골프 코스 설명 파크골프 코스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이 있는데요, 이게 그냥 놓인 게 아니에요. 하나하나 설계된 부분이 있습니다! 티잉 그라운드 처음 샷을 시작하는 곳이입니다. 시작이 반인만큼 정말 중요한 공간이에요. 보통 길이가 1.5m~2m 정도인데, 처음 공을 칠 때 안정적으로 사람이 설 수 있어야 하니까 충분한 길이를 확보하는 겁니다. 페어웨이 ...

파크골프 팔로우 스루 방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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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팔로우 스루 못 하면 점수 안 납니다! 파크골프 팔로우 스루 연습을 따로 하시나요? 안 하고 계셨다면 오늘부터는 파크골프 라운딩을 하기 전 딱 10분만 팔로우 스루 동작을 연습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파크골프 경기에서 스윙의 기본기는 매우 중요하며, 그걸로 스코어가 결정나죠. 스윙의 여러 단계 중에서도 팔로우 스루는 특히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팔로우 스루는 단순히 스윙을 마무리하는 동작이 아니라, 이전 동작에서 발생한 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다음 스윙을 위한 준비 단계로서의 기능도 수행합니다. 따라서 팔로우 스루의 정확한 이해와 연습은 파크골프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 글에서는 파크골프 팔로우 스루의 뜻, 효과적인 연습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파크골프 팔로우 스루 뜻 팔로우 스루의 뜻은 '스윙'의 마지막 단계를 말합니다. 골프와 똑같은 용어인데요! 팔로우 스루 자체가 클럽 헤드가 임팩트 지점을 지나 최종적으로 멈추는 지점까지의 동작 이름이에요. 스윙의 모든 요소가 조화롭게 작용하여 최상의 결과를 도출하는 데 기여합니다. 팔로우 스루는 단순한 동작이 아니라, 다음 스윙을 위한 준비 단계이기도 하며, 이 단계에서 선수의 스윙이 얼마나 유연하고 강력한지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팔로우 스루를 잘하면? 스윙 완성도가 높아져서 다음 스윙이 잘 됩니다. 팔로우 스루는 스윙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스윙의 마무리를 잘해야 다음 스윙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경기에서의 일관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비거리가 늘어납니다! 임팩트에서 생성된 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비거리를 늘릴 수 있습니다. 강력한 팔로우 스루는 공이 멀리 나가는 데 도움을 주며, 이는 경기에서의 전략적 우위를 점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클럽 헤드를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팔로우 스루를 통해 클럽 헤드의 방향을 정확하게 제어하여 목표 지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이는 경기에서의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